서울시는 2024년 3월 28일에 24년 제2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신통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6곳을 추가 선정하였다. 이번 포스팅에서는 신통기획 후보지 6곳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신통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6곳
《 ’24년 제2차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(6곳) 》
| 연번 | 자치구 | 구역명(위치) | 현 황 | 구역면적(㎡) |
| 1 | 도봉 | 쌍문동 81 일대 | 제1종 제2종(7층)제2종, 제3종 | 64,316 |
| 2 | 동대문 | 장안동 134-15 일대 | 제2종(7층), 제3종 | 67,758 |
| 3 | 양천 | 신월5동 72 일대 | 제1종, 제2종(7층), 제3종 | 29,665 |
| 4 | 성북 | 정릉동 898-16 일대 | 제1종 | 53,971 |
| 5 | 강북 | 미아동 345-1 일대 | 제2종, 제2종(7층) | 44,061 |
| 6 | 관악 | 신림동 419 일대 | 제1종, 제2종(7층) | 43,247 |
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주요 선정 내용
- 주택환경이 열악하고, 반지하 주택의 비율이 높아서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지역을 중점적으로 선정함.
- 각 구역의 특징:
- 쌍문동, 미아동, 신림동: 주민동의율이 높고 반지하 주택 비율이 높음.
- 장안동, 신월5동: 반지하 주택 비율이 높으며, 인근 공공재개발사업과 연계 가능성이 있음.
- 정릉동: 저층 노후 불량주택이 밀집된 지역으로, 경관지구 높이규제 완화 계획과 함께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함.
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향후계획
- 선정된 지역은 올해 상반기부터 정비계획수립 용역과 신통기획을 착수할 예정이며,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을 수립할 것.
- 재개발 후보지 투기 방지를 위해 ‘권리산정기준일’이 ‘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’로 적용되고,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구역도 지정될 예정.
- 한병용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선정된 후보지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임을 강조하며, 재개발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.
‘24년 제2차 재개발 후보지 선정구역 현황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