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4, B5, 4절지, 8절지 등 종이 규격이 헷갈리셨죠? A형과 B형의 차이, 각 규격의 실제 크기(㎜), 인쇄·문서·포스터에 자주 쓰이는 사이즈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 인쇄소나 문구점에서 종이 크기를 헷갈리지 않게 이번 포스티에서 정리해 보았습니다.
종이 규격의 기본 개념
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듣는 종이 크기 이름이 A4나 B5죠.

이 규격은 국제 표준화기구(ISO)에서 정한 국제 표준 규격(ISO 216)입니다.
- A형(A시리즈) : 문서, 복사용지, 프린터용으로 가장 널리 사용
- B형(B시리즈) : 포스터, 도면, 책 표지 등 넉넉한 작업용으로 사용
- 절지(4절, 8절 등) : 국내에서 전통적으로 쓰이는 방식 (신문, 미술 용지 등)
쉽게 말해
A형과 B형은 ‘국제 표준’,
절지는 ‘국내 전통 규격’이라고 보면 됩니다.
A형 종이 규격 (A0 ~ A10)
A시리즈는 A0을 기준으로 면적이 절반씩 줄어듭니다.
A0의 크기는 1㎡(841mm x 1189mm)이며, 반으로 접을 때마다 A1, A2, A3, A4가 됩니다.
| 규격 | 크기(mm) | 사용 예시 |
|---|---|---|
| A0 | 841 × 1189 | 포스터, 전시용 대형 인쇄물 |
| A1 | 594 × 841 | 도면, 설계도, 대형 프레젠테이션 |
| A2 | 420 × 594 | 벽걸이 달력, 소형 포스터 |
| A3 | 297 × 420 | 양면 인쇄 자료, 브로슈어 |
| A4 | 210 × 297 | 일반 프린터용지, 문서용지 |
| A5 | 148 × 210 | 수첩, 리플렛, 안내장 |
| A6 | 105 × 148 | 엽서, 초대장 |
| A7~A10 | 점점 작아짐 | 명함, 쿠폰 등 소형 인쇄물 |
💡 TIP: A4는 프린터용 표준, A3는 복사/제안서용, A0~A1은 설계도면에 주로 사용됩니다.
B형 종이 규격 (B0 ~ B10)
B시리즈는 A시리즈보다 약 10~15% 정도 큰 규격입니다.
인쇄소에서는 여백이 넉넉해야 하므로, 포스터나 책 표지는 B형을 많이 써요.
| 규격 | 크기(mm) | 사용 예시 |
|---|---|---|
| B0 | 1030 × 1456 | 초대형 포스터, 광고 인쇄물 |
| B1 | 728 × 1030 | 전단, 전시회 포스터 |
| B2 | 515 × 728 | 홍보 포스터, 잡지 표지 |
| B3 | 364 × 515 | 브로슈어, 카탈로그 |
| B4 | 257 × 364 | 노트, 문서철, 신문용지 |
| B5 | 182 × 257 | 대학 노트, 서류철 |
| B6~B10 | 점점 작아짐 | 휴대용 다이어리, 명함 |
💡 TIP: 학교 노트나 일부 서류철은 대부분 B5 규격, 신문은 B4 규격과 유사합니다.
절지 규격 (4절지, 8절지, 16절지, 32절지)
‘절지’는 종이를 몇 번 접었느냐(또는 나눴느냐)에 따라 달라집니다.
일반적으로 전지(全紙) 1장을 기준으로 잘라서 만든 규격이에요.
| 구분 | 크기(mm, 약간 다름) | 설명 |
|---|---|---|
| 전지(全紙) | 약 636 × 939 | 미술용지, 캘리그라피용 등 원본 크기 |
| 4절지 | 약 470 × 636 | 미술 수채화용, 포스터, 도화지 |
| 8절지 | 약 318 × 470 | 학생용 도화지, 스케치북 크기 |
| 16절지 | 약 235 × 318 | 노트, 스케치북, 유아용 그림용 |
| 32절지 | 약 158 × 235 | 작은 수첩, 포켓노트 등 |
💡 TIP: 미술시간에 쓰던 8절 도화지가 바로 이 규격이에요! 전지를 몇 절로 나누는가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 것이 핵심입니다.
A형 vs B형 vs 절지 차이 요약표
| 구분 | 기준 | 크기 | 주 용도 |
|---|---|---|---|
| A형 | ISO 국제규격 | 중간 크기 | 문서, 복사용지 |
| B형 | ISO 국제규격 | A보다 큼 | 포스터, 책표지 |
| 절지 | 국내 전통규격 | 전지를 분할 | 미술, 전통용지 |
생활 속 활용 예시
- A4 용지 : 회사, 학교, 공공기관 문서 표준
- B5 용지 : 노트, 수업자료, 문고판 책
- A3 용지 : 브로슈어, 설계도, 신문 삽입 광고
- 4절지/8절지 : 미술용 도화지, 작품 전시용
- A0~A1 : 인테리어 포스터, 전시용 패널, 논문 포스터
종이 규격을 고를 때 꿀팁
- 출력기기 확인
→ 가정용 프린터는 보통 A4, 일부 복합기는 A3까지 가능 - 인쇄물 용도 파악
→ 포스터·광고용은 B시리즈, 문서용은 A시리즈 - 디자인 작업 시
→ 여백을 고려해 B시리즈로 작업하고 A시리즈로 잘라 쓰는 경우 많음 - 미술용지 선택 시
→ 유화/수채화는 4절, 8절 기준으로 판매
A0, A1, A3, A4, B1, B4, B5, 4절지, 8절지, 16절지, 32절지 등은 용도에 따라 크기를 구분하는 기준이에요.
인쇄소, 디자인 작업, 학교 과제나 사무용품 구매 시 헷갈리기 쉬운데요,
이 글만 기억하시면 앞으로 “A3로 인쇄해주세요”나 “8절 도화지 있어요?” 같은 질문도 자신 있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.
✅ 정리 한마디
📌 “A형은 문서용, B형은 인쇄용, 절지는 미술용”
이것만 기억해도 종이 규격은 완벽하게 이해하신 거예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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